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송미림 사무국장님의 지목으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합니다.
“아이들은 하루에 백 번도 더 성장합니다”
실수도, 고집도 성장의 과정입니다.
조금 느려도 괜찮아요. 다정한 기다림이 아이를 성장하게 만듭니다.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
우리는 그 마음을 가장 먼저 알아채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아이의 첫 번째 사회입니다”
“아이들은 꽃입니다. 꺾지 말고 피워주세요”
아동학대 없는 세상, 작은 실천 큰 변화 수원이주민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
다음 주자로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 이영아 대표님, 그리고 수원시청소년성인권센터 이미경 대표님을 지목합니다.
학대 없는 일상, 따뜻한 세상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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