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아웅민우 연결식: 더이상 아프지 마세요.

이주노동자에게도 가족이 있습니다.우리는 죽으려고 이곳에 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치지 않게, 아프지 않게 안전하게 일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고향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한 노동자가 싸늘한 주검이 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산업안전 대책 강화, 모든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위해 많이 노력해야합니다. 많은 연대바랍니다!
다시 한번 고인 아우민우님의 면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