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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식

공개·회원 2명

2026년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 참여, 딴***쌤 발언

현재 공장에서 일하는 수많은 노동자들의 권리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법적인 보호가 미흡하고 작업 현장의 안전 관리가 부실하여, 노동자들이 다치거나 심지어 소중한 생명을 잃는 사고가 매일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실질적인 안전 교육이 부족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고용주들이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산재로 인해 몸이 다치면 즉시 해고하려 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기계가 아닙니다. 필요할 때 쓰고 고장 나면 버리는 소모품이 아니라, 감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제발 우리 노동자들을 기계가 아닌 사람으로 대우해 주세요.

또한, 현재 고용허가제(EPS) 시스템 아래서 노동자들은 법적 보호를 받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임금 체불이나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고용주의 동의(사인)가 없으면 사업장을 옮길 수 없습니다. 고용주들은 이를 악용해 노동자들을 압박하고 괴롭히기도 합니다. 반면 고용주는 이유를 대기만 하면 노동자를 쉽게 해고할 수 있습니다. 노동자들에게 불리한 이 시스템을 개선하고, 보다 공정한 노동허가제(WPS) 도입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고용주들을 미워해서가 아닙니다. 회사가 있어야 노동자가 가족을 부양할 수…


2회 조회

#더불러사는희망연대본부경기남부사회연대위원회와 함께하는 기후정의 행동#세류2동우리동네새빛새단장대청소

초여름 같은 날씨에 함께해서 우리가 사는 지역을 더 깨끗하게 쓰레기 줍고, 분리수거하며 우리 마음까지 깨끗했졌다고 합니다. 동남아 새해 축제 기간이라 많은 분들 함께 못했지만 이주민과 선주민이 더불러 사는 사회를 위해 한걸음을 더 나갔습니다.

#수원이주민센터는 이주민과 선주민의 동등한 사회를위해 행동합니다.


9회 조회

사람책으로 2권: 『내 마음의 보디가드』#성폭력 예방 교육


4회 조회

#2026이주노동자화성집회

4.12 이주노동자 화성집회에 이어서 4.15 안전한 일터 원전교섭 쟁취 차별철폐 투쟁문화제에 다녀오신 은아쌤, 현화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어제 문화제에는 이천 자갈공장 중대재해 피해 노동자 뚜안의 동생께서 "형이 한국은 좋은 나라라며 나중에 같이 일하자고 했었다"며, "그때는 그러겠다고 했지만, 형이 이렇게 된 지금은 한국에 오고 싶지 않다" 아울러 "다시는 이주노동자들의 억울한 죽음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한국이 노동자들에게 안전한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발언하셨어요.

4/26(일)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에 또 만나서 우리 함께 외쳐요.

#더이상죽이지마라!

7회 조회

우) 16588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정조로 544번길 47, 2층

​운영시간: 월,수,목,금,일요일 9:00-18:00 점심시간: 12:30 - 13:30

​         ​센터 휴무일: 매주 화,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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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70-8671-3111

Fax 0505-330-3111

​후원: 기업 111-139194-01-036 (수원이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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