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우름공동체의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 소감!
오늘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처음엔 서로 손발이 맞지 않아 좌충우돌 했지만 손발이 척척 맞게되어 좋았다.
-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우리 할머니 같은 마음으로 깨끗하게 해주고 싶었다.
- 들어가자마자 물건 빼고 작업을 하는데 뭘해야하는지 몰라서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잘 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 처음인데 행복했다 할머니 생각이 났다 나중에도 좋은 일을 하면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더 편하게 만들어줄 수 있어 계속 해보고싶다 작업하는 집이 적어서 아쉬웠다 다섯 집 하는줄 알았다 ㅋㅋㅋ
- 집짓기는 해봤어도 집수리는 처음인데 도움이 많이 못 되었던 거 같아 아쉽다! 다음에는 더 많은 일을 해보고 싶다
- 우리 이웃 어르신께 편안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드릴 수 있어서 뿌듯한 시간이었어요. 매일 힘들고 위험한 일터 속에서 소중한 일요일을 내어 뜻깊은 자원봉사를 해주신 아우름 공동체와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께 감사드립니다!
-쌤들 오늘 수고가 많으십니다.저음이라서 잘 모르지만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이렇게 기회를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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