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름 공동체] 지역과 환경을 사랑하는 아침 260315
봄을 알리는 촉촉한 빗방울이 내려도
멈출 수 없는 우리 동네 쓰레기 치우기!
센터의 마스코트인 까비도 함께 했어요
수원천 화단에 상상초월하는 쓰레기 더미들이
저희를 반겨줬지 뭐예요
그래서 더욱 더 봉투가 꽉 차도록 줍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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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촉촉한 빗방울이 내려도
멈출 수 없는 우리 동네 쓰레기 치우기!
센터의 마스코트인 까비도 함께 했어요
수원천 화단에 상상초월하는 쓰레기 더미들이
저희를 반겨줬지 뭐예요
그래서 더욱 더 봉투가 꽉 차도록 줍고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