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이주노동자가 죽었어요.
3.18-3-20
이주노동자를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안전한 노동환경을 개선하라!
빈소 앞, 고인의 영정 사진 앞에 서니 잠시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유가족의 슬픔이 얼마나 클지 감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모든 노동에는 국적이 없습니다.
안전한 노동환경을 즉각 보장하라!
중대재해 사업장의 고용허가를 취소하라!
이주노동자의 생명과 권리를 보호하라!
그리고 책임자를 반드시 처벌하라!
우리는 이주노동자의 생명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행동하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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