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허문 문화의 경계, 수원청년 반딧불 봉사단과의 특별한 만남]
오늘은 아주 특별한 스리랑카 음식을 먹고 왔습니다.
수원청년 반딧불 봉사단과 함께 음식으로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우리는 서로 보이지 않고 만나지 않을수록 마음의 경계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자주 만나 대화하고, 경험과 의견을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경계를 허물 수 있습니다. 서로 배우고 깨달으며, 포용하고 실천하는 과정이 바로 그 열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활동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자리를 함께해 주신 수원청년 반딧불 봉사단,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차미클 대표님 가족분들, 그리고 함께해 준 우리 아우름 식구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있을 좋은 만남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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