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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식

공개·회원 2명

고 아웅민우 연결식: 더이상 아프지 마세요.


이주노동자에게도 가족이 있습니다.우리는 죽으려고 이곳에 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치지 않게, 아프지 않게 안전하게 일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고향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한 노동자가 싸늘한 주검이 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산업안전 대책 강화, 모든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위해 많이 노력해야합니다. 많은 연대바랍니다!

다시 한번 고인 아우민우님의 면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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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16588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정조로 544번길 47,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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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휴무일: 매주 화,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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