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노동문화제에 다름아름공연으로 연대
수원이주민센터는 다름아름공연을 통해 서로 문화 교류 및 활동가간 친교활동을 해왔습니다. 작년에 베트남 전통춤, 이번에 미얀마 전통 춤을 함께 배우고 이번에 2번째 공연을 했습니다. 연습과 공연 준비를 통해 서로 배우고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인진 쌤 노래꾼의 노래도 이번에 3년째 , 많은 공연에서 소개하고 있는데요. 혹시 저희를 불어 주시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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