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이주노동자화성집회


4.12 이주노동자 화성집회에 이어서 4.15 안전한 일터 원전교섭 쟁취 차별철폐 투쟁문화제에 다녀오신 은아쌤, 현화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어제 문화제에는 이천 자갈공장 중대재해 피해 노동자 뚜안의 동생께서 "형이 한국은 좋은 나라라며 나중에 같이 일하자고 했었다"며, "그때는 그러겠다고 했지만, 형이 이렇게 된 지금은 한국에 오고 싶지 않다" 아울러 "다시는 이주노동자들의 억울한 죽음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한국이 노동자들에게 안전한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발언하셨어요.
4/26(일)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에 또 만나서 우리 함께 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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